요즘은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것같아 가을준비를 서둘러야 할것같은 바람이 부네요..

점심먹고 나면 자꾸만 어디론가 떠나가라고 등을 미는것 같은 날씨가 맘을 설레게 합니다.

 

오후의 나른한 시간을 티오피 커피 한잔과 담배 한개피로 달래보고 있는데 빨리 주말이 와서 이런 여유를 한껏 높이고 행복감을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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